CU참사의 책임은 관료자본주의에 있다.
외국 자본의 지배를 받는 BGF가 더 이상 우리 국민을 착취하고 우리 국민의 부를 빼앗아가게 둘 수는 없다. 매국노 기업 BGF 리테일을 몰수하여 국외로의 부의 유출을 차단하고, 화물노동자들을 국가정규직으로 채용하여 이들의 노동자로의 권리가 보장될 수 있게 하여야 한다. 정부 내에 뿌리내린 친미 간첩들, 미국자본에 포섭된 매국노들의 반발과 저항을 모조리 분쇄하고, 우리 국민의 삶을 수호하여야 한다.
외국 자본의 지배를 받는 BGF가 더 이상 우리 국민을 착취하고 우리 국민의 부를 빼앗아가게 둘 수는 없다. 매국노 기업 BGF 리테일을 몰수하여 국외로의 부의 유출을 차단하고, 화물노동자들을 국가정규직으로 채용하여 이들의 노동자로의 권리가 보장될 수 있게 하여야 한다. 정부 내에 뿌리내린 친미 간첩들, 미국자본에 포섭된 매국노들의 반발과 저항을 모조리 분쇄하고, 우리 국민의 삶을 수호하여야 한다.
진보진영에서는 국가기관이 중립적이라는 환상을 유포할 것이 아니라 그들이 어떻게 지배계급의 적을 공격하고 파괴하는지 선전하고 기구를 지배계급의 편이 아닌 민중의 편으로 가져오기 위한 투쟁을 가열차게 벌여야 한다. 이것이 바로 내란세력의 척결이며 이 선봉에 진보진영이 서야 민중들은 진보진영에 주목하고 지지를 보낼 것이다.
식민지 체제의 이름없는 부속품으로 소모되다가 역사의 풍랑에 휩쓸려 갈 것인가, 아니면 혁명의 방향타를 붙잡고 우리 스스로의 운명의 주인이 되어 새로운 역사를 개척해나갈 것인가?
이제 우리는 결단해야 한다. 더이상 우리의 삶을, 우리의 노동을, 우리 경제의 혈관을 매국노들에게, 약탈적 금융자본가들에게 맡겨둘 수 없다. 우리의 삶은 우리의 것이며, 제국주의 국가가 이윤을 짜내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 지금 당장 쿠팡을 몰수해야 한다. 정부가 나서지 않는다면 민중이 나서 쿠팡 몰수를 요구해야 한다. 이는 이념이나 당파의 문제가 아니다. 쿠팡에 대한 몰수는 한국 경제가 건강한 자립적 국민경제를 수립하기 위한 필수적인 과업이며 한국인들의 정당한 권리이다.
남한이 생긴 이래로 검찰은 파쇼독재권력의 수많은 공안탄압을 도와주던 도구였고, 사법카르텔의 공격수였으며, 그 권력 그 자체였다. 민주화 이후에도 검찰은 수사와 기소를 통해 정치집단처럼 굴며 통합진보당 해산과 이석기 의원 국보법 기소 같은 정치수사를 자행했고, 최근까지도 현 대통령 이재명 등 본인들의 권위를 위협하는 정치인들을 억지로 기소하는 행위를 보여주는 한편, 검찰 권력의 보호자였던 윤석열과 그의 부인 김건희의 대한 수사는 억지로 무마하는, 그야말로 이 사회의 악이었다.
주한미군은 한국을 지키고, 이 지역의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서 주둔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 이전에 있었던 숱한 충돌들과 더불어 이번 서해 도발은 우리에게 이들의 진짜 목표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보게 한다. 주한미군은 남한 민중과 동북아 지역 평화에 도움이 되는가? 되지 않는다면, 그들이 여기에서 치외법권을 보장받고, 최소한의 주둔비용도 치르지 않은 채 이 땅에 존재할 이유가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