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사회주의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역사를 장식물로 삼지 말자. 물신의 대상으로 삼지도 말자. 그들의 생산적 패배를 거름삼아 우리의 승리를 만들자. 사회주의라는 말이 흘러가는 옛 이야기로 남지 않게 하자. 성공과 실패, 승리와 패배를 공정히 논하고 계승과 지양을 동시에 행하여 선배 혁명가의 무덤들에 남겨진 잔해들을 지양의 용광로로 보내 오늘날 우리가 휘두를 혁명과학의 전능한 검을 벼려내자.
역사를 장식물로 삼지 말자. 물신의 대상으로 삼지도 말자. 그들의 생산적 패배를 거름삼아 우리의 승리를 만들자. 사회주의라는 말이 흘러가는 옛 이야기로 남지 않게 하자. 성공과 실패, 승리와 패배를 공정히 논하고 계승과 지양을 동시에 행하여 선배 혁명가의 무덤들에 남겨진 잔해들을 지양의 용광로로 보내 오늘날 우리가 휘두를 혁명과학의 전능한 검을 벼려내자.
한국의 모든 양심세력은 청해부대 파견을 비롯한 우회 파병에 단호하게 반대하고 이란 및 안사르알라와의 협상을 강력히 요구해야 한다. 자신들이 벌인 침략전쟁에 한국을 끌어들여 한국인들에게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려 하는 미국의 영향력에서 이탈하고 자주적이고 독립적인 외교를 펼치는 것만이 작금의 상황을 평화롭게 풀어나갈 유일한 방법이다.
역사를 장식물로 삼지 말자. 물신의 대상으로 삼지도 말자. 그들의 생산적 패배를 거름삼아 우리의 승리를 만들자. 사회주의라는 말이 흘러가는 옛 이야기로 남지 않게 하자. 성공과 실패, 승리와 패배를 공정히 논하고 계승과 지양을 동시에 행하여 선배 혁명가의 무덤들에 남겨진 잔해들을 지양의 용광로로 보내 오늘날 우리가 휘두를 혁명과학의 전능한 검을 벼려내자.
한국의 모든 양심세력은 청해부대 파견을 비롯한 우회 파병에 단호하게 반대하고 이란 및 안사르알라와의 협상을 강력히 요구해야 한다. 자신들이 벌인 침략전쟁에 한국을 끌어들여 한국인들에게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려 하는 미국의 영향력에서 이탈하고 자주적이고 독립적인 외교를 펼치는 것만이 작금의 상황을 평화롭게 풀어나갈 유일한 방법이다.
오늘날 인류 문명은 말 그대로 양자역학 위에 서 있다. 이러한 과학기술 발전의 방향을 총괄하고 변혁의 도구로 활용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양자역학의 기본 원리와 그것이 함축하는 세계관적 의미를 명확히 이해하는 일은 이제 필수적인 과제다.
검찰이라는 진지 하나를 허물었다고 해서, 그 권한을 넘겨받은 경찰과 중수청과 공소청이 저절로 민중의 것이 되지는 않는다. 민주적 감시 및 통제체계를 구축하지 않는다면, 10월 2일 이후 우리가 손에 쥐게 될 것은 파시스트 진지 하나를 허문 자리에 세 개의 작은 요새를 새로 지은 결과에 지나지 않을 수 있다.
오늘날 팔레스타인 연대세력은 팔레스타인 민중의 참정권과 자결권을, 그들이 그들 스스로의 정부를 수립할 권리를 모든 수단을 동원해 방어해야 한다. 그것만이 팔레스타인 전역에서 이스라엘 정착식민주의를 몰아내고 팔레스타인 민족의 주권과 레반트의 항구적 평화를 이룩하는 위대한 길의 첫 걸음이 될 수 있다.
평화를 사랑한다면, 나라를 사랑한다면, 가족을 사랑한다면, 그리고 이 나라의 오천만 동포들을 사랑한다면 거리로 나와 전범국가 미제국주의의 깃발을 불사르고 우리에게 호르무즈 침략전쟁을 위해 병사를 바치라고 협박하는 트럼프와, 그 트럼프의 국내 대변인 역할을 하는 민족반역자들에 맞서 파병저지투쟁을 승리로 이끌자.
메가프로젝트는 한국 사회에 매우 큰 영향을 가져올 거대한 변화를 촉발할 것이다. 그 변화에 올바르게 대응하지 못하는 세력은 도태될 수 밖에 없다. 구체적인 문제점을 폭로하고, 구체적인 대안을 모색하며, 구체적인 투쟁의 목표를 설정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결코 메가프로젝트에 올바르게 대응하지 못할 것이다.
인간의 죽음은 태산보다 무거울 수도, 깃털보다 가벼울 수도 있다. 삶 또한 그럴 것이다. 깃털처럼 가볍게 살아가봤자 시대적 파국 속에서 불쏘시개로 전락할 운명이라면, 차라리 우리 함께 태산처럼 무거운 삶을 살아보자.
인간이 만들어온 모든 이상들의 기저에는 맹목적 필연에 대한 반역의 의지, 즉 자유에 대한 타오르는 사랑이 존재했다. 인간의 역사는 이상성의 부여와 이상의 실현을 통해 그 자신을 자유케 하는 역사이며, 동시에 즉자적 자연에게 이상성을 부여하여 자연을 맹목에 지배받는 즉자적 상태로부터 해방해 전체자연을 자유롭게 하는 프로메테우스의 역사인 것이다
이 모든 사태에 있어서 피해자는 서사하라와 모로코의 피억압인민들과 난민들 뿐이다. 미제국주의와 스페인제국주의, 모로코 왕정과 이스라엘 시오니스트 집단은 각기 다른 입장에 놓여 있을지언정 본질적으로는 인민들을 죽음으로 내모는데 일조한 살인집단들이다. 현재 스페인에 비교적 이스라엘에 비판적인 ‘중도 좌파’ 정권이 자리잡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스페인제국주의를 옹호하는 이들, 그리고 모로코의 주장이 외견적으로 반식민주의적이라는 이유로 미제국주의의 꼭두각시인 모로코 정권을 옹호하는 이들은 모두 가짜 좌파, 제국주의 부역적 좌파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