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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과 베네수엘라 - 무엇이 달랐는가?

역사적으로 모든 제국주의 세력은 이같은 전술 앞에 항상 무릎꿇었다. 중국에서, 베트남에서, 알제리에서, 그리고 이란에서, 그들의 강력한 군대는 장기전과 총력전을 각오한 대중의 바다 앞에 언제나 종이호랑이처럼 찢겨나갔다. 외교적 줄타기와 강대국의 뒷배에 의존하는 유약한 자들이 결코 성공할 수 없는 이유도 바로 이것이다. 그들이 대중의 힘을 믿지 못하기 때문이며, 적의 힘에 겁을 먹고 싸울 엄두를 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패배를 확신하는 지휘관이 전쟁을 승리로 이끌 수 없음은 자명하다.

반제국주의는 기후정의다

기후위기와 반제국주의는 분리된 문제가 아니다. 석유 산업을 위해 타국의 민중을 학살하며 자국민을 사지로 내몰고 있고, 더 많은 이윤을 위해 노동자를 저임금 장시간 노동에 빠트리면서까지 인류를 위협하는 기후위기를 가속화하는 것이다. 한국과 전 세계의 진보진영은 미제를 타도해야 한다. 왜냐하면 그들이 석유를 싸고 안전한 자원으로 사람들을 속이며 기후위기를 가속하고 이윤을 위해 자주를 염원하는 민중들을 억압하고 있기 때문이다.

어째서 이란의 조국수호전쟁을 지지해야 하는가?

2026년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에 대한 대대적인 침략전쟁을 개시하였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순식간에 종교적-정치적 지도자들을 미사일과 폭격을 통해 살해하였고, 이란 전역에 대한 대대적인 폭격을 진행하였다. 심지어 이란의 최고지도자 직위인 라흐바르를 역임하고 있던 하메네이 또한 미군에 의해 살해당했다.